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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 검사 방사선검사
방사선 검사
 
X-선 발생장치(기계)를 이용하여 생성된 X-선을 인체에 투과시켜 그 결과를 필름에 영상화하거나, 근래에는 디지털 영상화하여 모니터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뼈나 관절의 구조가 잘 보이지만 뼈 주위의 다른 구조(근육이나 지방층)들도 부분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이용하는 방사선 검사는 주로, 팔다리 및 척추골절등은 골격단순촬영이 기본이 됩니다.
척추뼈 모양 또는 배열이 이상한지, 관절염이 있는지, 뼈나 관절에 망가진 부분이 있는지, 척추 주위 연부조직(지방, 근육 등)에 이상소견이 있는지, 불안전한 관절이 있는지 등을 관찰하게 됩니다. 또한 치료 경과를 살펴보거나,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촬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 방사선 검사 후에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 시 주의사항
X-선은 방사선의 일종이므로 방어장치가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인체에 유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임여성(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X-선 검사를 해야 하는 여성의 경우, 본인이 임신가능성이 있거나 임신중이라면, 반드시 각 방(검사실)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해서 상응하는 방어보호구를 착용하거나 검사를 중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검사를 할 경우 담당자의 말에 따라 준비된 가운으로 갈아입고, X-선에 투과가 안되는 금속물질이나 기타 플라스틱 장신구류의 착용을 금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속옷에 달려있는 악세서리용 금속물질의 제거에도 신경을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