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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인플루엔자 감염 증가, 생활 속 예방법
질병관리본부는 영유아 및 학생들의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어 인플루엔자 감염예방을 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가정,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올바른 보건교육 실시가 중요하다. 평상시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플루엔자에 걸린 여성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 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인플루엔자로 진단되면 의사의 적절한 처방 하에 가정에서 휴식을 취한 후, 해열제를 먹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보육시설,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1. 예방접종 우선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예방접종 우선 권장대상자: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

2. 비누를 사용하여 자주 손을 30초 이상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3.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4.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5.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6.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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