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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거리는 관절, ‘건초염’이란?
시큰시큰 거리는 관절, 건초염

건초염이란?

건초염, 이럴 때 조심하세요

건초염 치료법

건초염 예방법 - 찜질과 스트레칭

△ 건초가 뭐길래

근육과 뼈를 연결해주는 ‘건(힘줄)’을 둘러싸고 있는 것을 ‘건초’라 합니다.
이 건초에 염증이 발생하여 부종 및 통증이 발생하는 질병을 건초염이라 합니다.

건초염은 어디든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손목’에 나타나며, 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 잘 발생합니다.

△ 이럴 때 의심스러운 건초염

-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특정 동작에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 손목과 엄지손가락 사이의 패인 부분을 누르면 심한 통증이 느껴진다.
- 아픈 부위가 붓거나 열이 난다.
- 손발이 저리고 떨린다.

건초염이 발생하면 침범된 부위에 팽윤, 압통이 나타나며, ‘뚝뚝’ 하는 염발음(crepitus, 마찰음)이 나타납니다.

세균성 건초염의 경우 고름이 형성되어 주위 조직을 감염시켜 건 자체를 침범하고 파괴하여 광범위한 유착이나 반흔 조직을 형성하고 관절의 운동을 제한 합니다. 즉, 손목의 경우 손목관절을 충분히 움직이기 어려워 집니다.

△ 건초염 치료법

- 휴식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의 사용
- 물리치료
- 점진적인 운동을 통한 기능 회복
- 레이저 치료
- 드물게 협착, 잦은 재발 등에는 수술 진행

△ 건초염 예방관리에 중요한 두 가지 - 찜질과 스트레칭

[찜질]
통증 부위가 붓고 열감이 있으면 냉찜질로 부종을 가라앉히고, 기타 증상 없이 통증만 있다면 온찜질로 해당 부위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
관절 사용 후 10분 정도는 쉬면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 건초염 예방법

- 외상성 건초염은 그 원인이 외상으로 기인한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 무리한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손목이나 발목 등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 운동 전후에는 적절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의 급격한 사용이나 과도한 굴곡, 신전은 피하고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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